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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 1백만 채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자급자족형 재생 에너지원을 갖춘 주택을 지을 계획이며 이는 향후 60년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전략의 일부입니다. 산림 및 목재 건축 업계는 자체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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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드는 캐나다의 주요 임산공업관련 협회와 기술기관으로 구성되며, 한국에서 목조건축 산업의 성장과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합하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캐나다 우드는 캐나다 연방정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및 퀘벡주 정부, 캐나다 임산공업계로부터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
캐나다 우드는 서울사무소를 두어 캐나다의 목재제품과 건축 지식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한국의 업체와 정부 인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