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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 1백만 채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자급자족형 재생 에너지원을 갖춘 주택을 지을 계획이며 이는 향후 60년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전략의 일부입니다. 산림 및 목재 건축 업계는 자체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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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산림자원은 캐나다인의 생활에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 광대한 캐나다 영토의 약 절반인 40 억 헥타르가 넘는 면적의 산림은 기후를 조절하고, 수질을 정화하며, 토양을 안정화하고, 야생생물의 서식지를 제공한다. 이러한 산림의 풍요로움은 캐나다의 지리와 문화, 산업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는 아름다운 경관과 쉬고 즐길 수 있는 참살이(웰빙)를 제공한다. 또 캐나다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꿈과 상상력을 길러준다.
산림지역에서 살거나 일하는 많은 캐나다인에게, 산림은 물질적, 문화적, 정신적 자양분을 제공한다. 캐나다 원주민은 목재와 야생생물, 허브, 약용식물 등 자신들과의 공동체인 산림자원을 지속가능하게 사용한다. 메이플 수액과 버섯, 송진, 공예품 재료는 지역사회와 기업가가 수확하고 있다.
목재는 우뚝 서있는 나무로서의 모습 뿐 아니라 건축물을 이루는 구조재로써, 그리고 일상에서 만나는 생활용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소중한 재료로서 많은 캐나다인들의 자랑거리이다. 벌채 업계는 캐나다 및 국제 시장에 이들 목재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캐나다 전체 입목 축적량의 약 0.3 퍼센트만 벌채하고 있다. 환경단체는 산림의 상태를 감시하고, 풍요로운 산림의 보존 상태를 보고한다. 연방정부와 주정부, 준주정부는 산림정책과 법률을 통하여 산림환경 보존에 관한 활동을 모두 감독하고 통합한다.
캐나다의 경제와 국내총생산에 막대한 기여를 하는 산림업계는 연간 약 8 백억 캐나다달러의 수익을 가져온다. 36 만여 명 이상의 인원이 산림업계에서 직접 고용되어 있다. 캐나다는 산림과 관계되는 관광업도 캐나다 경제에 큰 도움을 준다.
캐나다에 살사는 시민들은 주말 캠핑 여행부터 야영생활 등의 교육적인 휴가에 이르기까지 레크레이션을 산림에서 즐긴다. 아름다운 경관과 산림 야생 동물, 자연환경 속의 맑은 공기와 물은 평화로움과 웰빙의 느낌을 제공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무성한 우림으로부터 서부에서 동부까지 뻗어 있는 아한대 산림, 북극의 수목 한계선 부근 나무가 드문 지역에 이르는, 캐나다의 산림은 귀중한 자연자원입니다. 산림은 항상 캐나다 정신의 일부이었기 때문에, 캐나다인들은 산림을 당연한 것으로 쉽게 생각할 수있다. 하지만 오늘날의 캐나다 산림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영향은 아직까지 완전히 명확하지는 않지만, 화재와 곤충에 의한 교란, 생태계, 식물 생장, 탄소 순환과 관련하여 큰 변화가 예상되는 것은 사실이다. 다가오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환경 파괴는 석유와 가스 개발, 수력발전 프로젝트, 벌목, 도시민의 거주지가 전원의 산림으로 확장되는 등 인간활동에 의해 초래된다. 또 하나의 지속되는 도전은 야생생물 서식지의손실이다. 이러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와 업계의 연구자는 캐나다 산림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산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조사한다. 환경을 보호하고 복구하기위하여, 산림 종사자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행하고 있다.
캐나다의 산림은 귀중한 국가적인 보물이다. 이해 당사자들의 상호 협력과 대화를 통하여 이행되는 현명한 산림경영을 통하여, 산림은 미래 후손들에게도 계속해서 매우 중요한 캐나다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다.